런던베이글…
이름만 들어도 너무 핫한 그 이름…
웨이팅하는게 체질에 안맞는 저는 생각도 안하고 살았습니다
그러다 집 근처 여의도에 런던베이글 입점!!!

사진만 보며 침흘리는 날들도 안녕 바로 평일 쉬는날 웨이팅 도전!!
오픈시간 10시30에 맞추고 싶었으나 게으름피우다 1시 도착…

이미 너무 많은 줄이… 하지만 포기하긴 아까워서 일단 웨이팅만 살포시 등록 해볼까…

67번째… 기다려 말아.. 그냥 파이브가이즈 먹고 집에가 말아 고민을 5분하다가


더 현대 방문에 두번째 목적 케이스티파이를 구경하니

30분만에 입장 가능!! 금방 금방 빠집니다

머야 안에도 사람이 왜이렇게 많아요…
메뉴팜 가독성은 왜이리 떨어져…

손이 하나라 베이글 사진들은 못찍었지만 제가 담아온 놈들입니다

집가서 가족들 나눠주려고 이런 표정으로 당당하게 주문했다가 9만원 나온거보고 울뻔했네요…
재방문의사 ⭐️
세상엔 더 맛있는 베이글이 많은것같다…
감성값으로 먹기엔 베이글치곤 좀 비싸
대기하기엔 너무 힘들어…
그래도 60명빠지는데 30분정도니까 도전해보실 분들은 꼭 도전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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